2016.01.12 / 아이뉴스24

‘이번엔 지란지교컴즈’... 지란지교 행보 ‘촉각’

보도자료아이콘

[김국배기자] 지란지교가 굵직한 사업 조정을 잇따라 단행하고 있다.


이번엔 지란지교소프트의 주력 사업 중 하나인 학교 사업(쿨스쿨 사업부)을 분리해 별도 회사인 '지란지교컴즈'를 올 1월 1일부로 설립해 지란지교로 넘겼다.


분할형태는 인적분할이며 쿨스쿨 사업부를 총괄하던 오진연 대표가 지란지교컴즈를 이끈다.


이로써 지주회사 역할을 하는 지란지교의 자회사는 지란지교소프트, 지란지교시큐리티, 지란지교SNC, 지란소프트 재팬, 지란지교컴즈까지 5개로 불어났다.


지란지교컴즈는 스마트 교육환경을 위한 통합 플랫폼을 개발한다. 설립과 동시에 카카오톡과 같은 학사업무용 모바일메신저 '쿨챗'을 출시했다.


이미 35만명의 교사가 사용중인 메신저 서비스 '쿨메신저'를 기반으로 쿨챗 등 학생과 교사, 학부모를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시킬 계획이다. 오진연 대표는 "장기적으로는 메신저 기반의 서비스플랫폼(MPaaS)을 다양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12f136a4625e1d0bf6c2423b623ac2e09590cf1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뉴스24]‘이번엔 지란지교컴즈’... 지란지교 행보 ‘촉각’

이전보기 다음보기 목록보기